의도하지 않은 청년실업자-이젠 청년이라 자칭하기도 슬슬 껄끄럽다-가 된지 233일. 나는 오늘도 바나딜의 한 모험자...
바나딜을 몇번이나 위기에서 구해냈지만 npc가 대하는 태도는 복날 황구만도 못한데...
생각해보면 현실이나 과히 틀릴거 없다.
내가 뭘 이루어냈던, 해냈던 결국엔 자신 밖에 모르는게 아닌가... 알아주는 사람은 눈 씻고 안약넣고 찾아봐도 없다.
바나딜을 몇번이나 위기에서 구해냈지만 npc가 대하는 태도는 복날 황구만도 못한데...
생각해보면 현실이나 과히 틀릴거 없다.
내가 뭘 이루어냈던, 해냈던 결국엔 자신 밖에 모르는게 아닌가... 알아주는 사람은 눈 씻고 안약넣고 찾아봐도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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